동학이 볼 전담하던 선수라 그런건지 모르겠는데 혼자 고립되는 플레이가 종종 보이는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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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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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스턴이 힐각 버리고 독단적으로 깊이 들어가는게 호빵에 윈궁까지 있을 타이밍뿐인데 그런 상황이 아닐때도 그 애매한 사선을 넘어가는게 보여
나노 받을때도 그러던데 아무리 나노라지만 윈풍참 같은걸로 한명 순삭시키는거 아니면 아나 힐각에는 항상 있어야 하는데 마지막 세트에서도 나노 받고 너무 들어간다 싶은 장면들이 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