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저는 구두를 사러 가서, 두종류의 구두중 어느쪽을 살지, 굉장히 고민했습니다.
계속 고민하고 한숨을 쉬고 있다보니, 가까이에 있던 사람이 풋 하고 웃었습니다.
하지만 거기서부터 대화를 하게 되어, 몇분간 수다.
돌아가 그 일을 떠올리면, 그 잠깐 몇분이 너무나도 따뜻한 사건으로 마음에 남아 있습니다.
우리들이 생활하고 있는 중의 작은 일이 매일매일을 만들고 있어,
작은 일로 미소짓고, 아무렇지않은 시간의 경과가 굉장히 사랑스러워 집니다.
코트다쥐르는 마음에 닿아 미소짓는 방법을 저에게 가르쳐 주었습니다.
그것은 작품으로부터뿐만이 아니라, 함께했던 사토미상, 공연자 분들로 부터도 받을수 있었습니다.
이번 완성피로 시사회에 출석할수 없어, 여러분들과 만나고 싶은 마음은 더해집니다만,
사토미상, 건강하신가요?
사토미상의 아늑함을 지금이라도 바로 떠올릴수 있습니다.
하지만, "제대로가다듬자" 라고 자세를 바로 잡는 바람을 불어주기도 합니다.
사토미상의 옆에 있는것이 좋습니다.
이 작품, 1회 1회를 봐주시게 된다면, 마지막은 여러분도 사토미상의 옆에 있고 싶어 지겠지요.
그리고, 마음이 미소지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멋진 시간이 되기를 바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