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긴급할 때 중요할 때는 닼민한테 전화한다던 유코는 7월초에 어쩌다가 전화한건가? & 외톨이 닼민]
닼: 어제는 유짱하고 만났고...
냥: 맞아! 라디오에...
닼: 응 라디오에 와줬어. 자주 보지는 못하니까... 그래도 2개월 전에 둘이서 식사했어.
냥: 맞아! 그 얘기 들었어.
닼: 들었구나
냥: 들었달까... 여러가지 상담을... 뭐지... 흐름상 전화를... (닼민에게 확인해가면서 얘기하는 느낌으로 닼민을 보면서)
닼: (냥냥하고 눈으로 대화하는 느낌) 아~ 맞아맞아. 유짱이 연락와서... 그래그래 전화를... 했지.
냥: 응 흐름상 전화를 했는데 어쩌냐고 그러더라고
덬: 어이!
냥: ㅋㅋㅋ 어쩌지 하더라구.
닼: 어이어이! 뭐가 흐름상이야... 흐름상 어쩌다가가 아니면 전화도 못하는 것 같은 느낌이 되어버리잖아
냥: ㅋㅋㅋㅋㅋㅋ
닼: 암튼 밥도 먹었고 라디오방송에도 와줬고 자기는 냥냥이나 미이짱도 꽤 만난다는 얘기도 하길래 오 옷! 그러냐 싶었지.
냥: 맞아맞아 모두 만나고 있어.
닼: 그러게. 뭔가... 나만... 어떻게 되는 거지?
냥: 왜 그럴까 그지?
닼: 그러게... ㅎㅎㅎㅎㅎㅎ
냥: ㅎㅎㅎㅎㅎ 뭐하는지 모르겠다구...
닼: 왜 그런걸까나...
냥: 난 어제도 미이짱하고 만났어.
닼: 맞아 (SNS) 봤어. 여름이 끝난댔나... 같은 말을 미이짱이 하고 있었어.
냥: 아~ 같이 빙수 먹으러갔었어.
닼: 그랬구나. 우리도 같이 빙수먹으러 갔었잖아.
냥: 갔었네... 갔었지! 2년 정도 전에... 내가 광각렌즈에 빠져있을 때.
닼: 응... 잠깐만 그건 모르는 일이야
근데 대화보니까 역시 파워 집순이인 닼민....냥하고도 자주 보지는 않는듯 ㅎㅎ
냥 졸콘 이후로 첨만났대
코지유우미이닼 이렇게 자주 보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