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이 요새 너무 더워서 살짝 더워보이긴한데
그냥 곡만 놓고보면 곡이랑 의상이랑 잘 맞는거 같어
반바지무새인 난데 애들 무릎이 안보이는데도 이렇게 맘에들다니..
곡이 약간 청량하고 한기가 있어서 의상이 시원하면 또 춥게 느껴졌을것도 같고
헤지고 낡은 부분들이 고단했던 지난 모험들을 겪고 일어선거 같기도 하고
근데 유토랑 또 누구지? 소맷단에 레터링 자수되어 있잖아
그거 뭐라고 써져있는거야?? 가사나 컨셉에 어울리는 문장이면
오타쿠 또 과몰입 세게 올 것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