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짜 내표정...
이건 노래가 아니라... 천사들의 음성..?
진짜 그거임...... 나 말리지마(?)... 천국간다...
감미롭고...절절하고...벅차고...두근거리고...
눈물이 안멈춤.... 황멘..ㅠ
가사 하나하나 곱씹어가면서 행복해하고 있어
어떻게 이런 환상퍼펙트한 노래를 만들어서
나를 이렇게 호강 시켜주는거지?
내가 너무 좋으면 심장이 아파....
이게 진짜 행복통인데.. 지금 그 행복통이 미쳤어...
이제 오픈이라는 단어만 봐도 자동 재생이야 완전히
사람이 너무 좋은걸 보면 잠시 기억을 잃는다던데
진짜 맞는말같긴해!
그런데 이제 오픈이라는 단어만 봐도 자동 재생이야 완전히
사람이 너무 좋은걸 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