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창윤이 라이브...너무...너무지 않아....? (어휘력 상실) https://theqoo.net/onoff/3876868390 무명의 더쿠 | 08-19 | 조회 수 527 말로 형용할 수 없는 그 무언가임... 나 솔직히 처음엔 귀여워서 흐히히 하고 보다가 나중엔 울컥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