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동생이 샤이니 팬이라 타멤 솔콘도 좀 가봤고
엔터 관련 일을 하고 있어서 초대권을 종종 받는 편이야ㅎㅎ
샤이니 콘서트는 믿고 보는 거라서 이번이 세번째로 다녀왔는데,
온유가 건강이 좋지 않았을 때보다 훨씬 더 체력이 좋아진 게 그냥 타덬 눈에도 보이더라구
일본어 곡중에 돌출무대로 나와서 엄청 열심히 추는 무대가 있었는데 힘이 좋은게 멀리서도 보였어
어딘가 단단해진 것 같아서 보기 좋았고 종현의 파트로 추정되는 고음도 너무 잘 올리길래
건강 문제로 괜히 마음이 쓰였었는데(또 동생이 온유덬이라ㅎㅎ) 잘 회복되어 동생도 너무 좋아하고 정말 다행이더라
내가 우리 카테에서 타덬이 칭찬하러 오면 마음이 참 좋았기에 부끄럽지만 실천해봄 ㅎㅎ
앞으로도 건강 상하는 일 없이 오래오래 볼 수 있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