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렇게 생겼으면 모를수가 없지 않나 https://theqoo.net/onew/4161609547 무명의 더쿠 | 04-12 | 조회 수 282 그거잖아 그냥 좀 쑥스럽고 그런거 겸양의 표시? 매일보는 내얼굴이라서 잘 안와닿는? 하여간에 진짜 이렇게 조화롭기도 어려운데 장관이시다 이목구비 하나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