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어 의미로만 보면 크게 두 가지로 해석될 수 있을 거 같은데 둘 중 어느 쪽에 가까울까?
1. 엄격한 사랑(상대를 위해 차갑게 굴면서 단련시키는 사랑)
2. 험난한 사랑(정서적 또는 상황적으로 어렵고 힘든 사랑)
아님 두 가지 의미를 모두 포함하는 중의적인 사랑일까? 전에 진기가 하나의 단어라도 여러가지로 해석될 수 있는 가사를 좋아한다고 했던 말도 어렴풋이 기억나는데 티저 이미지 생각하면 2번의 의미에 가깝나 싶기도 하고.. 제목만으론 어떤 느낌일지 상상이 잘 안되지만 이런 저런 생각 해볼 수 있어서 재밌는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