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스 열자마자 보이는 로고 디테일부터 좋았고 교체부도 화살표로 세심하게 안내되어 있어
버튼이나 봉 발광부까지 큼직큼직해서 시원시원한 인상이야
반짝이 넣은 거 신의한수인듯 우주 속에 토끼있는 느낌
켤때 한번 누르는 것이 아니라 2-3초 꾸욱 눌러야 켜지니까 기존 제품에 익숙한 찡구는 나처럼 당황하지맠ㅋㅋ
버튼이나 봉 발광부까지 큼직큼직해서 시원시원한 인상이야
반짝이 넣은 거 신의한수인듯 우주 속에 토끼있는 느낌
켤때 한번 누르는 것이 아니라 2-3초 꾸욱 눌러야 켜지니까 기존 제품에 익숙한 찡구는 나처럼 당황하지맠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