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근 오너는 좋은 경기력 외에도 긍정적인 마인드를 표현하면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인게임 소통 과정에서 "좋은 소식이네"를 외치며 팀 분위기를 띄우는 등 분위기 메이커의 역할도 잘 해내면서 쇼츠 등을 타고 인기를 끈 것이다. 이와 관련해 "긍정적인 콜은 좋다. 승리와 패배 모두 상관없이 자주 한다. 팀 분위기가 올라오면서 좋은 영향을 미친다고 본다"고 말했다.
현재 T1은 중요한 경기 일정을 앞두고 있다. 국제 대회 미드-시즌 인비테이셔널(MSI)과 e스포츠 월드컵(EWC)의 진출을 위해 힘쓰고 있는 과정으로, 앞으로 남은 2주간의 경기 과정에서 이후의 일정이 판가름 난다. 오너는 "일요일에는 한진 브리온전, 월요일에는 로드 투 EWC 경기가 연달아 있다. 컨디션 관리와 멘탈 관리만 잘 된다면 두 게임 모두 이길 수 있다고 본다"고 밝혔다.
실제로 T1은 최근 상승세를 달리면서 연전연승 중이다. 시즌 초와는 달라진 경기력에 대해 오너 문현준은 "뭔가 게임에 대해 깨달았다기 보다는 다들 잘하는 선수다보니 경기력이 올라오면서 호흡도 잘 맞춰진게 아닐까 생각된다. 앞으로도 좋은 경기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가벼운 질문에도 성실하게 답변을 이어갔다. 최근 근육이 붙으면서 부쩍 커진 몸에 대해 "운동은 꾸준히 열심히하고 있다. 최근 벌크업을 준비하고 있다보니 더 몸집이 커보이는 것 같다"며 건강 관리에도 꾸준히 신경쓰고 있음을 덧붙였다.
출처 : 게임뷰(https://www.gamevu.co.kr)
인터뷰 내용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