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누구도 감히 이견을 달 수 없는 역체정이 되었으면 좋겠다 (물론 나에겐 유일한 세체정 역체정이고 이미 역체정이라고 생각해. 쓰리핏인데 뭘 더 해야 하나 싶지만...) 올 한해는 문현준의 해로 만들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