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은 특히 2026년부터 T1 팬들의 놀이터로 자리매김할 공산이 더욱 커졌다. LCK 중계가가 숲과 치치직, 두 개의 플랫폼에서만 하게 됐고, T1의 공식 스트리밍 파트너십이 2030년까지 이어지게 됐기 때문이다. 숲(SOOP)에서는 현재의 특수성을 십분 살려서 숲 플랫폼을 T1 팬들이 모여서 응원하고 즐길 수 있는 ‘온라인 홈그라운드’가 되겠다는 전략을 세우고 팬 심 잡기에 나섰다. 2030년까지 장기 파트너십에 대해 T1 안웅기 COO는 “숲(SOOP)에서 장기적인 안목을 기반으로 제안을 주셔서 협상은 신속하게 진행할 수 있었고 서로에게 만족스럽고 도움이 되는 계약이 성사될 수 있었다”라고 장기 파트너십의 배경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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