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스퀘어 가희효신 데칼코마니 장면 모아보기
354 5
2020.08.04 21:45
354 5

가희효신+지훈 데칼코마니 장면

대사나 장면들을 가끔 보면 비슷한 장면들이 떠올라서 
정리해서 모아본 가희효신 데칼코마니 장면들







행동하고 물어보는 귀여운 지훈이와 가희



 31회(16화)





"형이라고 불러도 되죠?"
"벌써 불렀잖아. 들어가서 쉬어."


학교 일로 혼자 마음 고생을 하던 지훈이에게 운동을 제안하고, 곁에서 도와주는 효신에게 마음을 여는 지훈.




43회(22화) 


지훈이, 전남편 일을 계기로 누나 동생 사이가 된 가희 효신




"오케이. 그럼 이제부터 말 깐다?"

"말은 이미 까고 계신 거 같은데."




자기 자랑하는 가희와 효신



편하게 대화하는 모습이 
얼마나 둘 사이가 가까워졌는지 보여주는 장면



52회(26화)


"와, 대박. 이것도 어울려? 옷발 죽인다 너. 대체 안 어울리는 옷이 뭐니?"
"비율이 좋잖아요. "
"와, 이제 자뻑까지? 근데 너무 사실이라 부정은 못 하겠다.
옷 사주는 사람 보람이 있어."




58회(29화)

"나이 먹으면 배 나오는 건 순식간이거든. 나나 되니까 이정도로 유지하는거지."
"아, 타고난?"
"왜? 좀 재수 없었나?"
"네. 좀 그러네요."
"그래도 어쩔 수 없어. 사실이 그렇거든."












효신이 오토바이를 태워주는 장면



44회 (22화) 




"동생, 타.시간 없어. 얼른 타봐. 빨리빨리. 자, 출발.고!" 
"뭐하시는 거에요 지금?"
"내가 너무 급해서 그래. 어제도 지각해서 오늘까지 지각하면 나 잘릴지도 모른단 말야.
우리 지훈이 영어 학원도 다시 보내야 되고, 오늘 딱 한 번만 태워 줘 제발."
"미치겠네 진짜"
"제발제발 한 번만."
 


"동생 달려~~~~~"                                                                                       


가희가 신나하니까 일부러 속도 내고, 바쁘게 손 흔들고 가희의 모습을 보고 웃는 효신이도 좋았고 
영상에는 없지만 바로 자리를 떠나지 않고 있다가 가희가 효신이를 향해 웃으며 엄지 척 하니까 밖에서 보고 웃는 효신의 모습이 좋았던 장면

                                                                                                      



48회 (24화)


                                                                          

지각 위기에 처한 가희를 밖에서 미리 기다리고 태워다준다고 하니까 얼떨떨한 가희 표정도 귀엽고
가희가 지각할 것 같아서 불안해하니까 속도를 내는 모습이나 효신이의 말투가 전과 달라 보이는 회차



"타요."
"뭐?"
"늦었다면서요. 태워다준다구요."



"안 되는데. 지금 몇시야."
"출발해요. 꽉 잡아요."











자연스럽게 집에서 보는 식구가 된 두 사람


48회(24화)


효신  "동생 아닌데요. 집에서 봐요."


같이 집에서 사는 사이라고 하기엔 복잡해서 동생이라고 둘러대려고 했지만
단호하게 동생 아니라고, 집에서 보자고 하는 효신의 말에 설레는 가희 




64회(32화)

가희  " 집에서 보자"

물건을 하나 팔았지만 효신에게는 삼겹살을 사줄 수 있는 가희 












서로를 배려해서 기억나지 않는 척하는 가희 효신



40회(20화)




"어제요? 나도 취해서 기억이 잘 안 나는데."
"지는 어제 멀쩡했으면서 짜식. 싸가지는 없는 게 매너는 또 있네."





57회(29화) 



"저기 그날은 죄송했어요. 별것도 아닌데 괜히."
"그날 뭐? 무슨 일 있었나? 내가 머리가 워낙 나빠서 하루 지난 일은 대체로 까먹거든.  무슨 일인지 몰라도 신경쓰지마."







가희의 선택을 응원해주는 지훈과 효신



60회(30화)



"난 용기 내는 거. "
"왜?"
"그래야 엄마가 더 신날 것 같아서? 난 엄마가 기분 좋은 게 제일 기분 좋으니까."

누구보다 엄마의 마음을 잘 알고, 선택을 응원하는 귀엽고 착한 아들 지훈.
(통장에 전재산 30만원도 빌려준다는 어린이) 
 



"솔직히 매니저 달면 월급도 껑충 뛸거고, 그럼 우리 지훈이 새 노트북도 사주고 맛난 것도 사주고 우리 엄마 아버지 용돈도 좀 드리고 당장 할 수 있는게 많아지니까."
"하고 싶은 게 뭔데요?"
"쇼핑몰.자리 잡을려면 시간도 걸릴거고 무조건 된다는 보장도 없고, 사실 갈등할 일도 아냐. 당연히 매니저를 선택해야지 난 애 엄마니까."
"그게 뭐요.난 그렇게 생각 안 하는데.다른 건 몰라도 이거 하난 확실히 알아요. 엄마가 행복해야 지훈이도 행복하다는 거."


가희의 기분을 알아차리고, 자기 자신보다는 부모님과 지훈이를 생각하는 가희에게 하고 싶은 일을 물어보고 응원해주는 효신






효신이의 아픔을 이해해주고 위로해주고, 효신이를 웃게 해주는 가희
엄마와 자식으로서 송가희가 아니라, 송가희 자체로 가희를 도와주고 응원해주는 효신이가 좋아서 쓴 글
가효 (확실히) 연애해♡



                                                                                                   

                                                                                                       


                                                                                                       
목록 스크랩 (0)
댓글 5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

번호 카테고리 제목 날짜 조회
이벤트 공지 🔥 [아윤채 X 더쿠] 살롱 디자이너 강추템, #손상모발모여라! '인리치 본딩 크림' 체험단 모집 (100인) 624 01.01 106,471
공지 [공지] 언금 공지 해제 24.12.06 4,407,129
공지 📢📢【매우중요】 비밀번호❗❗❗❗ 변경❗❗❗ 권장 (현재 팝업 알림중) 24.04.09 11,175,164
공지 공지가 길다면 한번씩 눌러서 읽어주시면 됩니다. 23.11.01 12,448,366
공지 ◤더쿠 이용 규칙◢ [스퀘어 정치글은 정치 카테고리에] 20.04.29 34,482,416
공지 알림/결과 [💎🦄📚 독방 ver.] 다재와 다재러들의 소중한 추억 모음 💚💙💜 17 21.01.11 20,183
공지 알림/결과 나규의 모든것 + 정리모음집🐰🐰💕 52 20.10.17 22,525
공지 알림/결과 [💎🦄📚] 다재와 다재러들의 소중한 추억 모음💚💙💜 115 20.09.25 37,426
모든 공지 확인하기()
257218 잡담 새해복많이받아💚💙💜 2 01.02 32
257217 잡담 다재나잇💚💙💜 1 25.12.02 122
257216 잡담 다재나잇💚💙💜 1 25.11.27 112
257215 잡담 다재나잇💚💙💜 1 25.11.26 74
257214 잡담 다재나잇💚💙💜 1 25.11.25 53
257213 잡담 다재나잇💚💙💜 1 25.11.19 86
257212 잡담 다재나잇💚💙💜 1 25.11.11 73
257211 잡담 다재나잇💚💙💜 1 25.11.07 113
257210 잡담 다재나잇💚💙💜 1 25.11.05 133
257209 잡담 다재나잇💚💙💜 1 25.11.03 149
257208 잡담 다재나잇💚💙💜 1 25.11.02 148
257207 잡담 다재나잇💚💙💜 1 25.10.30 251
257206 잡담 다재나잇💚💙💜 1 25.10.27 247
257205 잡담 다재나잇💚💙💜 1 25.10.26 235
257204 잡담 다재나잇💚💙💜 1 25.10.21 273
257203 잡담 다재나잇💚💙💜 1 25.10.18 309
257202 잡담 다재나잇💚💙💜 1 25.10.15 377
257201 잡담 해피추석🌕 1 25.10.06 478
257200 잡담 다재나잇💚💙💜 1 25.10.01 536
257199 잡담 다재나잇💚💙💜 1 25.09.30 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