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엔 이민지 기자]
'한 번 다녀왔습니다'가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했다.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7월 5일 방송된 KBS 2TV 주말드라마 '한 번 다녀왔습니다' 59, 60회는 전국기준 시청률 28.9%, 33%를 각각 기록했다.
지난 56회가 기록한 기존 자체 최고 시청률 32.2%를 넘어선 새로운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이날 '한 번 다녀왔습니다'에서는 자신의 마음을 자각한 윤규진(이상엽 분)과 윤규진의 달라진 모습을 신경쓰기 시작한 송나희(이민정 분)의 모습이 그려져 흥미를 높였다. (사진=KBS 2TV ‘한 번 다녀왔습니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