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UbCma
악역과 코믹 모두를 섭렵한 이상이가 이번엔 ‘로맨스’에 도전한다. KBS2TV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이혼 스토리로 시작해 사랑과 가족애로 따뜻하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중 이상이는 규진(이상엽 분)의 동생이자 소아전문 병원 치과 전문의 윤재석 역을 맡아 감칠맛 나는 연기로 신스틸러 몫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
전반적으로 통통 튀고 능글맞은 연기로 중독성을 자아낸다. 무엇보다도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이상이와 이초희(송다희 역)의 러브라인에 열을 가하며 몰입도를 더하고 있는 상황. 사돈 관계였다는 사실에 조심스러워 하는 이초희와 달리, 사랑이라는 감정에 충실해 이초희 앞에서 만큼은 진지한 이상이의 연기는 설레임을 유발하기 충분하다. 최근 방송에서 “나 사돈 좋아해요. 것도 아주 많이”라고 순수한 표정으로 전한 이상이의 직진 고백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획일화되지 않고 캐릭터에 맞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줄 아는 배우 이상이. 악역, 코믹, 로맨스 뭐 하나 어울리지 않는 게 없다. 이상이가 2020년 주목해야할 ‘신스틸러’인 이유다.
http://www.sisaweek.com/news/curationView.html?idxno=134529
악역과 코믹 모두를 섭렵한 이상이가 이번엔 ‘로맨스’에 도전한다. KBS2TV 주말극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바람 잘 날 없는 송가네의 파란만장한 이혼 스토리로 시작해 사랑과 가족애로 따뜻하게 스며드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극중 이상이는 규진(이상엽 분)의 동생이자 소아전문 병원 치과 전문의 윤재석 역을 맡아 감칠맛 나는 연기로 신스틸러 몫을 제대로 해내고 있다.
전반적으로 통통 튀고 능글맞은 연기로 중독성을 자아낸다. 무엇보다도 ‘한 번 다녀왔습니다’는 이상이와 이초희(송다희 역)의 러브라인에 열을 가하며 몰입도를 더하고 있는 상황. 사돈 관계였다는 사실에 조심스러워 하는 이초희와 달리, 사랑이라는 감정에 충실해 이초희 앞에서 만큼은 진지한 이상이의 연기는 설레임을 유발하기 충분하다. 최근 방송에서 “나 사돈 좋아해요. 것도 아주 많이”라고 순수한 표정으로 전한 이상이의 직진 고백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제대로 사로잡았다.
획일화되지 않고 캐릭터에 맞춰 다양한 매력을 발산할 줄 아는 배우 이상이. 악역, 코믹, 로맨스 뭐 하나 어울리지 않는 게 없다. 이상이가 2020년 주목해야할 ‘신스틸러’인 이유다.
http://www.sisaweek.com/news/curationView.html?idxno=1345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