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img.theqoo.net/snmvQ
지난 5월 17일 방송된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재상 연출/양희승 극본) 31~32회에서는 엇갈리는 이민정(송나희 역)과 이상엽(윤규진 역)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나희와 윤규진은 유산으로 갈등을 겪고, 이미 이혼한 사이. 그러나 그들 사이에 이정록(알렉스 분)이 끼어들며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회식 자리에서 송나희가 체하자 이정록은 손을 주물러주며 사심을 표출했다. 그러자 윤규진은 이정록의 손을 내치면서 본인이 송나희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날카롭게 어필했다. 이정록은 그런 윤규진을 향해 "아직 완벽하게 정리된 게 아닌가봐?"라 물었고, 집으로 돌아온 윤규진은 "내가 오버했나"라며 다소 자책했다.
다음 날 윤규진은 이정록을 향해 "어제는 술을 마셔 예민했다"고 해명했으나, 이정록은 "진짜 그게 다냐"고 물으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러브라인에서 빠질 수 없는 갈등 요소는 바로 '질투'와 '후회'다. 등장인물들이 질투와 후회 속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걸 보면서 시청자들은 감정을 이입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이에 드라마가 끝난 후 "윤규진 질투하는 눈빛에 '심쿵'했다" "윤규진 제발 뼈져리게 후회하고 다시 돌아왔으면" "그러게 있을 때 잘하지" "이민정-이상엽 이 조합이 이렇게 설렐 줄 몰랐다"는 시청자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https://img.theqoo.net/EFukg
반면 이초희(송다희 역)와 이상이(윤재석 역), 이들 '막내 커플'은 풋풋함으로 또 다른 느낌의 설렘을 이끌어내고 있다.
KBS 주말극 막내 커플은 주로 신인 연기자들이 하기 마련이지만, 이초희와 이상이는 이미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왔다. 특히 이상이는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과 KBS 2TV '동백꽃 필 무렵' 등 화제작에서 눈도장을 찍었고, 이에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진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이날 방송분에서는 사돈 관계였던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멜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안경을 벗고 180도 달라진 송다희의 아름다운 변신에 깜짝 놀라는 윤재석, 거기에 더해 손을 잡고 팔짱을 끼며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앞으로 드리울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자 "사돈 커플 귀여워서 본다"는 반응부터 "송다희와 윤재석 손 크기 차이에 심쿵했다" "역시 KBS 주말드라마는 막내 커플이 '찐'이다" "손 크기부터 바람직하다" "겹사돈 무조건 가야합니다"는 뜨거운 반응이 나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278674
지난 5월 17일 방송된 '한 번 다녀왔습니다'(이재상 연출/양희승 극본) 31~32회에서는 엇갈리는 이민정(송나희 역)과 이상엽(윤규진 역)의 모습이 담겨 시청자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송나희와 윤규진은 유산으로 갈등을 겪고, 이미 이혼한 사이. 그러나 그들 사이에 이정록(알렉스 분)이 끼어들며 묘한 기류가 흐르기 시작했다.
회식 자리에서 송나희가 체하자 이정록은 손을 주물러주며 사심을 표출했다. 그러자 윤규진은 이정록의 손을 내치면서 본인이 송나희에 대해 더 잘 알고 있다는 것을 날카롭게 어필했다. 이정록은 그런 윤규진을 향해 "아직 완벽하게 정리된 게 아닌가봐?"라 물었고, 집으로 돌아온 윤규진은 "내가 오버했나"라며 다소 자책했다.
다음 날 윤규진은 이정록을 향해 "어제는 술을 마셔 예민했다"고 해명했으나, 이정록은 "진짜 그게 다냐"고 물으며 묘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러브라인에서 빠질 수 없는 갈등 요소는 바로 '질투'와 '후회'다. 등장인물들이 질투와 후회 속 감정의 소용돌이에 휘말리는 걸 보면서 시청자들은 감정을 이입하며, 카타르시스를 느낀다.
이에 드라마가 끝난 후 "윤규진 질투하는 눈빛에 '심쿵'했다" "윤규진 제발 뼈져리게 후회하고 다시 돌아왔으면" "그러게 있을 때 잘하지" "이민정-이상엽 이 조합이 이렇게 설렐 줄 몰랐다"는 시청자 반응이 쏟아지고 있다.
https://img.theqoo.net/EFukg
반면 이초희(송다희 역)와 이상이(윤재석 역), 이들 '막내 커플'은 풋풋함으로 또 다른 느낌의 설렘을 이끌어내고 있다.
KBS 주말극 막내 커플은 주로 신인 연기자들이 하기 마련이지만, 이초희와 이상이는 이미 다양한 작품들을 통해 연기력을 쌓아왔다. 특히 이상이는 MBC '특별근로감독관 조장풍'과 KBS 2TV '동백꽃 필 무렵' 등 화제작에서 눈도장을 찍었고, 이에 탄탄한 연기력을 바탕으로 차진 로맨스를 선보이고 있다는 평이다.
특히 이날 방송분에서는 사돈 관계였던 두 사람이 본격적으로 멜로 분위기를 자아내 눈길을 끌었다. 안경을 벗고 180도 달라진 송다희의 아름다운 변신에 깜짝 놀라는 윤재석, 거기에 더해 손을 잡고 팔짱을 끼며 다정하게 데이트를 하는 두 사람의 모습은 앞으로 드리울 러브라인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그러자 "사돈 커플 귀여워서 본다"는 반응부터 "송다희와 윤재석 손 크기 차이에 심쿵했다" "역시 KBS 주말드라마는 막내 커플이 '찐'이다" "손 크기부터 바람직하다" "겹사돈 무조건 가야합니다"는 뜨거운 반응이 나왔다.
https://n.news.naver.com/entertain/now/article/609/0000278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