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홉수소년에서 광수 다인이한테 차이구 울면서 매달리는 장면 넘 맴찢이다 ㅜㅜ찌질한데 절절한게 너무 느껴져서 맘아픔
헤어지구 10년동안 영혼빠진 사람처럼 일만 하면서 살아온 광수ㅜㅜㅜㅜ일하는 장면에서 너무하다 싶게 네가지가 없고 까칠해서 아니이건 좀.. 스러운 장면이 몇 있었는데
다인과 헤어지구 감정이 말라버려서 일밖에 모르는 바보가 되어버린 탓인가..
암튼 아홉수소년에서 쩡세 현실 멜로연기 볼수 있어서 좋아
특히 8화 초반 커피숍씬 섬세한 감정연기 넘 잘하네

( 어색 설렘감정 감추고 자연스럽게 ~ 이제 이 카페 자주올건데~~)
(다인의 차가운 반응에 시무룩)

(진짜 궁그메 우리가 헤어진 이유를 알아야겠ㅇ ㅓ ..)
영상으로 봐야 찐이데
쩡세의 눈덩자는 반짝반짝 빛나고
클로즈업 주신 감독님 무한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