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작년엔 좀 힘들었거든
그래서 ㅇㄱㄹ가 와서 분탕질 칠때면 힘들어서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덕질하나 싶다가도 애들 얼굴보고 차마 못떠나겠어서 남아있었는데
이번 컴백 이후로는 그냥 행복해ㅋㅋㅋ
일단 내가 행복하니까 뭐라고 떠들어도 아 그래? 이런 느낌이야
이게 자존감 높은 덕질이구나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솔직히 작년엔 좀 힘들었거든
그래서 ㅇㄱㄹ가 와서 분탕질 칠때면 힘들어서 내가 무슨 부귀영화를 누리려고 덕질하나 싶다가도 애들 얼굴보고 차마 못떠나겠어서 남아있었는데
이번 컴백 이후로는 그냥 행복해ㅋㅋㅋ
일단 내가 행복하니까 뭐라고 떠들어도 아 그래? 이런 느낌이야
이게 자존감 높은 덕질이구나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