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지내줘서 고맙고 안쓰럽고 그랬거든. 사실 말 하지 않는게 좋겠다고 생각하긴 했어 그냥 여러모로 얘기 나오지 않는게 동호한테도 좋고 가족들한테도 그렇고 근데 방송에서 첨으로 자기 얘기해줘서 고맙기도하다 애들 앞으로 진짜 행복만 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