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탶들 다 민기랑 기존에 아는? 친한? 분들로 구성했댔음
죄다 민기한테 맞췄다고
정말 전사자님 손길 안 닿은 곳이 한군데도 없이 작업하셨더라
색 온도까지 맞추셨다고 했던가
멘트들이 디테일하게는 기억이 안 나는데
무대 아래선 혀엉~ 혀엉~ 하는 만찢남 애교쟁이 민기가
무대 위에 올라가면 180도 변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2라운드 무대 아예 민기를 염두에 두고 작업했다고도 했고
영종도 현장에 있던 덬들아 내 기억 맞니
스탶들 다 민기랑 기존에 아는? 친한? 분들로 구성했댔음
죄다 민기한테 맞췄다고
정말 전사자님 손길 안 닿은 곳이 한군데도 없이 작업하셨더라
색 온도까지 맞추셨다고 했던가
멘트들이 디테일하게는 기억이 안 나는데
무대 아래선 혀엉~ 혀엉~ 하는 만찢남 애교쟁이 민기가
무대 위에 올라가면 180도 변하는 모습이 너무 좋아서
2라운드 무대 아예 민기를 염두에 두고 작업했다고도 했고
영종도 현장에 있던 덬들아 내 기억 맞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