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6(수) 17:59 데일리스포츠
키타노 히나코, 노기자카 첫 사진집 10만부 넘는 페이스, 예약 쇄도

노기자카46의 키타노 히나코(22)가 26일, 도내에서, 퍼스트 사진집 "공기의 색"발매 기념 이벤트를 실시했다.
이번 작품은 올가을 스웨덴에서 촬영했고 자신의 첫 란제리 모습에도 도전했다. 멤버 시라이시 마이(26)가 작년
2월에 발매한 세컨드 솔로 사진집 "패스포트"가 통산 22번째의 중판으로 누계 발행 부수 33만부를 돌파하는 등
노기사카의 사진집이 호조인 가운데, 자신은 현재 6만 2000부로 27일 발매 전부터 예약 쇄도하고, 발매 전 중판
을 2회 하고 있다.
10만부를 넘는 페이스에 키타노는 "소중한 보물이니까 보다 많은 분에게 전해지는 것이 소원. 판매부수(를 말하
는건)는 어렵겠지만 많은 분들이 손에 넣길 바란다"며 히트를 기대했다.
12월 31일은 노기자카46으로서 4년 연속 홍백을 앞두고 있다. 멤버 니시노 나나세(24)가 연내 졸업하는 만큼, "나
나세씨의 마지막이니까 따뜻하게 마음 든든하게 등을 밀어줄 수 있는 퍼포먼스를 하고 싶다"라고 맹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