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nogizaka46.com/s/n46/news/detail/102001?ima=3511&pri1=202606

설명글 생략. 출연자 코멘트만 번역.
<카와사키 사쿠라>
만화를 봤을 때 왠지 모르게 사람들과 거리를 두게 되는 와시오의 어리숙함이 너무나 공감되더라고요. 촬영은 긴장했었지만, 촬영현장이 너무나 따스한 분위기라 매일 촬영하러 가는 걸 기대하곤 했어요. 스토리가 진행됨에 따라 좋아하는 것들을 "좋아해"라고 말할 줄 알게 되는 와시오의 변화가 너무나 사랑스러웠습니다. 그 따스한 분위기는 작품을 통해 여러분들도 느끼실 수 있을 거에요. 이 작품이 누군가의 "좋아함"을 중요시하게 되는 계기가 되면 좋겠습니다!
<오가와 아야>
선배님이 애지중지 하시던 방송을 통해 탄생한 작품의 드라마화가 결정되고, 출연하게 되어 너무나 기뻤습니다. 히라노 감독과 이렇게 다시 함께하게 된 것도 기뻤고, 촬영도 너무나 즐거웠어요. 저는 와시오의 후배이자 같은 곳에서 함께 아르바이트를 하는 카나모리 린 역을 맡았습니다. 촬영을 통해 야구의 규칙과 매력을 더 알게 되어 실생활과 연결되어 있는 듯한 느낌도 들었어요. 좋아하는 것에 몰두하는 즐거움과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마음이 전해질 거라고 봅니다. 웃음과 감동이 있는, 빠져드는 작품입니다. 부디 시청해 주세요!
공개일시: 2026년 6월 12일(금) 0시부터 독점 스트리밍 (세로형 쇼츠 드라마 앱 <FOD SHOR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