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토유메 때 3열에서 방긋방긋 웃고 있는 거 보기 좋아서 노기에 입덕함계속 2~3열 왔다갔다 할 때 너무 속상했지만 작년 프론트에 올해 센터까지…… 매일 아침 더 타임 보면서 귀여워하던 게 엊그제 같은데 너무 기쁘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