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zrVg31LSLio?si=5Y2cJFn_DKHUWLwN
甘い香り 漂う 生ぬるい
달콤한 향기가 온기를 타는
四月 君に 会ったんだ
四月 君に 会ったんだ
4월에 너와 마주쳤었어
なんか クールな感じ してたけど
왠지 조금 차갑게 보였었는데
あんがい くしゃーっと 笑うんだ
의외로 깔깔대며 웃고 있더라
5月、6月はただ見てた
5월, 6월엔 눈길이 갔어
気付けば 目でおいかけた
어느샌가 시선을 향하게 됐어
無駄に町で君を探したり
동네에서 괜히 너를 찾아도 보고
バスでバッタリ願ったり
バスでバッタリ願ったり
버스에서 마주치길 바래도 보고
7月 雨の日の夕暮れに
7월 비오는 날 해질 무렵에
昔の映画の話して
昔の映画の話して
옛날 영화 이야기 나눴지
タイムマシン君なら過去、未来?
타임머신 있으면 과거로 갈래? 미래로 갈래?
とにかく 今が 楽しくて
그냥 오늘이 너무 좋았어
溶けるような ゆらゆら8月に
녹아버릴 정도로 일렁이는 8월이 되니
「やばい 私 好きになっちゃった」
「やばい 私 好きになっちゃった」
(사츠키) 「어쩌지 나 걔 좋아하나 봐」
夏祭り 花火見て良い感じ
여름축제 불꽃놀이 분위기 취해
私も金魚も真っ赤っか
私も金魚も真っ赤っか
나도 금붕어도 붉게 물들어가
どこにいても 君の事ばかり
어디에 있든지 너만 보였어
なにをしてても 君ばかり
なにをしてても 君ばかり
무슨 일을 하든지 그대만 보여
好きだ好きだ 君がー 好きだー
좋아해 좋아해 그대를 좋아해
好きだ あーあー 好きなんだ
좋아해 아아 너를 좋아해
좋아해 아아 너를 좋아해
人を好きになるってなんなんだろう?
(우메) 누군가를 좋아하게 된다는 건 뭘까?
震えるほど未来が待ち遠しかったり
가슴이 떨릴 만큼 미래를 기대하게도 만들고
膝から崩れ落ちるほど過去を悔やんだり
膝から崩れ落ちるほど過去を悔やんだり
(사쿠) 다리가 풀릴 만큼 과거를 후회하게도 만들고
出会わなかったらそもそもこんな感情無かった訳だし
(카키) 너를 만나지 않았더라면 이런 느낌 몰랐을 텐데
でも、出会っちゃったんだよなー
(마유) 근데 만나버렸는데 뭐 어떡해
人生でこんな事って、何回あるのかな?
(나오) 살면서 이런 일 몇 번이나 더 생길 거 같아?
そんなの人によるか
(루나) 그거야 사람마다 다르지
あーあ 何なんだこりゃ
あーあ 何なんだこりゃ
(아야메) 아아 뭐하자는 거냐고
9月10月の風に隠れて
9월 10월의 바람을 타고
11月 色づいた
11월 가을 끝자락
12月は不思議ね となりで
12月は不思議ね となりで
12월은 이상하지 너의 곁에서
私もくしゃって 笑ってたー
나도 깔깔대며 웃고 있었어
나도 깔깔대며 웃고 있었어
どこにいても 君の事ばかり
어디에 있어도 너만 보였어
なにをしてても 君ばかり
なにをしてても 君ばかり
무슨 일을 하던지 그대만 보여
好きだ好きだ 君がー 好きだー
좋아해 좋아해 그대를 좋아해
好きだ あーあー 好きなんだ
좋아해 아아 너를 좋아해
あれから 何年たったのかな
그 후로 몇 년이나 흘렀을까
こんな未来は わからない
こんな未来は わからない
이런 미래가 올 줄 몰랐어
1月におねがいをしたのに
1월에 그렇게나 빌었었는데
過去はどうにも かわらない
過去はどうにも かわらない
지나가 버린 건 어쩔 수가 없나봐
できるのなら4月にもどりたい
4월로 또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
8月がやっぱりいいのかな?
아니 8월이 차라리 더 나을까?
でも どうせ私はバカだから
でも どうせ私はバカだから
하지만 어차피 나는 바보같아서
おなじ事を 繰り返す
おなじ事を 繰り返す
같은 짓을 또 반복하겠지
どこにいても 君の事ばかり
どこにいても 君の事ばかり
어디에 있어도 너만 보였어
何をしてても 君ばかり
何をしてても 君ばかり
무슨 일을 하든지 그대만 보여
好きだ 好きだ 君がー 好きだー
好きだ 好きだ 君がー 好きだー
좋아해 좋아해 그대를 좋아해
好きだ あーあ 好きなんだ
好きだ あーあ 好きなんだ
좋아해 아아 너를 좋아해
好きだ 好きだ 好きだ 好きだー
好きだ 好きだ 好きだ 好きだー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좋아해
好きだ あーあ 好きだったー
好きだ あーあ 好きだったー
좋아해 아아 많이 좋아했어
何年経っても 思うんだー
何年経っても 思うんだー
시간은 흐르고 너는 떠올라
====================

지나간 멤버들도, 지금 있는 멤버들도, 바나나맨과 팬들까지도, 모두가 이 길 위에 있었다는 것을 보여주는 듯
그동안 같이 걸어온 노기자카와 바나나맨이 만들어간 시간의 집대성.
그리고 거기에 함께 걸어온 팬들의 존재하지 않는 기억들도 섞여있는 그런 느낌의 가사와 선율과 영상. 神.