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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다 모에카
08년 1월 27일생.
아키타현 출신. 혈액형=B형.
이케다 테레사 상에게 운명을 느끼고 두근거리고 있습니다!
⸺ 우선, 야다 상이 6기생 오디션을 보려고 생각한 계기는?
고등학교 1학년 때 문화제에서 노기자카46의 곡을 춘 게 큰 계기에요. 그때까지는 노기자카46에 대해서 "귀여워서 좋아한다"는 감정이었는데, 실제로 MV나 라이브 영상을 보고 댄스나 노래를 외우고 무대에서 퍼포먼스 했을 때, 관객들의 웃는 얼굴이 많이 보이더라고요. 너무 멋진 광경이라고 생각했고 "나도 노기자카46에 들어가 무대에 서보고 싶어" 라는 마음이 생겼어요. 당시에는 아직 오디션 개최가 발표되지 않은 시기였기 때문에 "아직일까, 빨리 시작하면 좋겠는데" 라고 애타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웃음).
⸺ 그렇다는 건, 오디션 개최가 발표되고 고민 없이 응모하신걸까요?
망설임은 있었어요. 아이돌이라는 직업은 분명 매일 바쁠거고, 활동과 학업을 양립할 수 있을까 라는 불안이 컸어서요. 그런데 제 안에서 응모의 결정적인 계기가 된 건 이케다 테레사 상의 존재에요. 이케다 상이 학업과 그룹 활동을 양립하는 모습을 보고 용기를 얻었어요. 저도 누군가에게 웃는 얼굴을 전하면서, 제 목표도 이루는 사람이 되고 싶어요. 이케다 상을 동경합니다!
⸺ 아이돌로서의 이케다 상을 좋아하는 부분은 어디인가요?
무대에서 노래의 세계관에 들어가 춤추는 모습이 무척 멋지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제가 무엇보다 좋아하는 건 이케다 상의 블로그에요. 1개 당 문장량이 많고 갱신 빈도도 높고, 게다가 내용도 재밌기 때문에 매번 읽은 후의 만족감이 엄청나거든요! 다른건 이케다 상과 마찬가지로 저도 애니메 보는 걸 좋아하는데, 『HUNTER X HUNTER』나 『에반게리온』 등 좋아하는 작품의 라인업이 놀라울 정도로 똑같아서요. "이건 혹시 운명!?" 이라고 일방적으로 두근거리고 있습니다(웃음).
⸺ 운명을 느낄만큼 좋아하는 이케다 상과는 이미 만나셨을까요?
네. 그런데 아직 직접 대화하진 못했어요. 언젠가 이케다 상과 좋아하는 애니메에 대해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 마지막으로, 노기자카46의 팬분들을 향해 한마디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이번 봄부터 신 생활을 시작하시는 분도 많을거라 생각해요. 저도 노기자카46의 일원으로서 새로운 스타트를 끊었고요. 팬분들과 함께 앞으로 나아가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