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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코토코 악수회 레포트-스레 추출번역(약스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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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11.10 1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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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키 코토코의 악수회 레포들 진짜야? 거꾸로 가보고 싶은데 좀 불안함ㅋ

코토코의 악수는 마음이 꺾여버린다고들 하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식이야?

해충이라도 보는 눈인가?

무서운 쿰을 쿠었구나 하는 마음으로 가보고싶은데 쫄아서 시도를 못 하겠다


>> 무표정

한손 악수

얼굴이 뻣뻣하게 굳은채로 악수

뭐 대충 이런 식이지(웃음)


>> 그거 나덬 마음이 개발살나겠는데ㅋ


>> 거기에다 오른손은 계속 안 내려

오른손은 계속 앞으로 내민 상태로 그 앞을 팬이 통과하며 지나감

마네킹


>>개짱인데ㅋ


>>무표정으로 한 곳만 바라봄

슥 한 손을 내밀어서 손가락 끝으로만 힘없이 가볍게 악수

마음이 박살나서 그 이후로 안 갔어

지금은 어찌 되었느지 모르겠네(올해 8월 레스임: 역주)


>>손을 내밀고 있을 뿐

코토코는 악수를 하지 않아

팬이 알아서 쥐고 지나갈 뿐




너덬들이 써온 악수회 레포 중에서 가장 현장감이 넘친다ㅋ

상상만 해도 몸이 계속 부들거림



뭐 코토코도 코토코지만

그렇게 명백하게 싫어하는 아이돌을 오시로 삼는 니들도 상당히 도S구만

>> 거꾸로 소금대응을 사랑하는 도M일지도




성격이 까다로운 여자애는 칭찬을 해 줘야 해

그런 고로 5장 마토메로 내고 라이브때의 코토코의 장점을 세세하게 일방적으로 열변했더니

마지막에 책상 아래에서 왼 손이 꾸물꾸물 올라왔다

5장만 더 있었으면 양 손으로 악수할 수 있었으리라는 자신이 있다

코토코 오타는 설교나 어드바이스가 아니라 좀 더 칭찬을 해 줘



얼마전에 마쿠하리 전악에 갔었을 때 코토코와 악수했음

옆 레인에 서있을 때 코토코 레인이 보여서 어떤가 봤었는데, 어린아이나 여성팬들에게는 비교적 미소(아주 약간이지만...)를 지었음

(남성 팬에게는 거의 미소 없음)

내가 악수하러 갔을 때는 윗덬들이 말한 대로의 대응에 가까웠음

말할 내용 별로 준비를 못해서 생일 축하한다고 말했더니 작은 목소리로 '감사합니다'라고 무표정으로 답변

몸이 안좋았던 건지 모르겠지만, 좀 더 애교가 있으면 인기 올라갈거라고 생각하는데...

(올 9월 22일 레포: 역주)





코토코의 악수회 1부도 완매가 없는데 왜 인터넷에서만 인기 있어? 


>>그건 재택 오타들이니 그렇지


>> 코토코가 귀여운 건 다른 문제고, 1번 코토코 레인에 가 보면 마음이 박살나 버리니 어쩔 수 없어

앞으로는 미디어나 인터넷을 통해서만 응원하는 방향으로 전환했음




코토코는 코토코 답게 살아갈 자유가 있다. 오타쿠들에게 지배당하지 말아라



의식을 바꾸고 각성하면 단박에 인기가 올라갈 포텐셜이 있어 보이는데 참 아까워,

본인에게 상승욕구가 없는게 문제



나도 가보고 싶은데, 한번 악수하러 가면 오시헨 해버릴거 같아서 그것도 포함해서 기대됨



2기 연하멤들 중에서는 제일 기회를 많이 받은 축인데 안되겠더라

가을 이후에는 그 기회가 전부 3기에게 갈텐데



악수는 대응력이 전부니까

리피터가 한명도 없나보지 뭐


>> 리피터는 있어, 한명당 장수가 적은거



스페셜 이벤에서 한 마디도 안했다고 하는 레포트가 있었는데, 매니저가 주의 안주는 걸까



코토코는 노기에서 마이얀, 아스카 다음갈 정도로 외모가 완벽한데, 악수회가 참....

다른 노기오타가 '코토코짱 귀여워! 귀여운데 악수회가 그래가지고는 인기 안 생길거라고 봐'라고 말하더라.......




佐々木琴子は別のステージに旅立とうとしている


예전에 노기빙고에서 큰공이 갈라지며 튀어나올 때도 코토코 혼자만 무반응이었지

(사진 맨뒷줄 센터, 빙고의 I글자 아래: 역주)


거기에는, 일체의 감정이라고 할만한 게 결함되어 있는 것처럼 보였어.

간단하게 말하면, 우리와 함께 아이돌이라고 하는 픽션을 공유하려고 하는 마음이 보이지 않아.

이것처럼 쓸쓸한 것도 없어.



(올 4월 악수회 레포트 모음)


코토코 안정의 한손 악수회


회장에서도 코토코가 야바이하다는 얘기가 여기저기서 들려옴

>>왜 야바이함? 줄이 짧아서?

>>아니 그게 아니라...


코토코, 한손은 커녕 상체가 기울어져 있었음. 얼굴이 엄청 멀다. 캡틴은 여전했지만, 레인의 분위기가 영...

(이날 캡틴->코토코 순서로 2인 레인이었음: 역주)


갔다 왔음. 레이카->코토코 순서였다.

....미안...... 마나츠 레인 갔다 올게...................

>>히, 힘 내라

>>감상 코멘트는 없냐?

>>분명히 쇼크로 코멘트를 못 하는 걸거야...


코토코는 요 반년간 계속 이런 상태이니 멘탈적인 문제로 보임

46시간 때도 오타가 모인곳과 아닌 곳에서는 얼굴이 전혀 달랐었고


코토코랑 악수하고 왔당

멘탈이 약한 덬들은 안가는게 좋아 보임

>>그정도인가


코토코가 상체 뒤로 기울이며 한 손만 내밀고

'하아~이...'라고 모기소리같은 목소리고, 시선은 어디 보고는거야?ㅋ 하는 식이었다ㅋㅋ

>>참 솔직한 애구만ㅋ

>>평소랑 똑같구만 뭐


코토코에게는 시간이 필요한 거야

생사진에서조차 얼굴이 죽어있던 시절에 비교하면 그래도 낫지


결국 다들 코토코를 사랑하는구만

>>압도적인 외모를 전혀 살리지 못하니 안타까운거겠지



코토코는 카미대응만 받아 왔던 노기오타들에게 트라우마를 심어줌



캡틴의 좋은 대응이 빛바랠 정도로 위험했다

비스듬하게 서서 한손 악수, 열심히 하겠슴다~라네

얼굴 무서워


레이카 오타인 친구가 가기 뻘쭘하다고 한탄하더라(웃음)


분노를 넘어서서 걱정될 정도로 기분이 안좋아 보이더라... 캡틴은 엄청 좋은 애였음.


난 2월 쿄토 전악이 첫KTK였는데, 그 때는 충격적이었지!

그때는 줄선 오타들이 다들 같은조인 아스카가 목적이니 마음이 상해서 그렇겠지 하며 좀 옹호하는 쪽이었는데, 오늘 보고와서 '이거 너무한데'싶더라

그런 의미로 교육계로 캡틴하고 붙인 건가... 하지만 레이카는 그런 지적은 말 안할거 같단 말이지...

>>내가 오늘 첫KTK였는데 다른 레포들과 마찬가지로 옆쪽으로 선 상태로 손을 내밀고 있을 뿐이라 제대로 손 잡지도 못했음.

팬이 뭐라고 하면 출입금지 먹어서 말도 못하니 멤버나 스탭이 주의를 좀 줬으면 하는데


캡틴 만나러 갔었습니다. ktk의 대응은 들어 왔었습니다만 역시 좌절하게 되네요

자신의 마음에 솔직한 걸까요, 저건

같은 조인 멤버가 불쌍해요, 하다못해 순서가 반대였으면 좋았을텐데


같은 레인일때 악수 안하고 지나갈수만 있다면야 좋겠지만,

그렇게 하면 내 오시한테 나쁜 놈이라고 생각될테니 이거 참ㅋㅋㅋ


그냥 코토코는 1인 레인으로 하면 안되나? 페어 레인이니 그 파트너 오시들에게 까이게 되잖아

코토코 오시라면 시오대응은 이미 잘 알고 가는거니까 문제 없잖아




하루에 수천명 상대하려면 힘들고 피곤하다고, 이해해 줘라

>>애초에 그 '상대'를 해주지 않는 대응이었어.



코토코의 악수는 진짜 위험해. 안가본 인간들은 뭐라뭐라 말하기 편하겠지만, 저번에 교토에서 첫 코토코를 경험하고 트라우마가 생겨서 두번다시 안가고 있음.

예쁜건 알고 있고, 웃는 얼굴이 귀여운건 나도 알아.

그냥 외부에서 보는건 좋지만, 그 악수를 경험하고 나면 마음에 공포라는 그림자가 주입되어 버릴 지경이라고.

그럼 안가면 되잖아, 라고 하겠지만, 같은 레인에 가고 싶은데 코토코가 있다고 생각만 해도 무서워. 그럴거면 안가는게 낫지.




누가 코토코를 웃게 만들수 있냐, 어느 동화속 얘기같은 도전 과제로 보고 가면 재미있지 않을까?ㅋ


노기자카의 끝판왕이라고 생각하면 즐거워질지도 모르겠는데


1번만 왔다 갈 팬은 필요없어. 진정한 팬에게만 마음을 여는 타입.

어느쪽의 팬인지 시험하고 있는거야, 분명.........................



아래 내용만 주의하면 마음이 부서질 정도의 경험은 안 하게 됨.

1. 전악때는 절대 가면 안 됨

2. 개악때는 초반에 줄 서서 마토메해서 한번에 끝냄

오늘은 옆레인에 섰었기에 계속 봤었는데 초반에는 평범하게 미소짓고 있었음. 어떤 타이밍에 어둠속성이 발동되는지 모르겠지만,

일찌감치 가 두면 위험성이 낮음.



(올 4월 개악후의 레포)


어제 처음으로 개악을 가 봤습니다

최종응모가 5부 코토코밖에 안 남아있어서, 당첨확률 적겠지 하면서 10장 응모했더니 전부 붙어 버렸습니다.

5장을 2번에 나눠서 냈습니다. 확실히 대응은 얄팍했습니다.

옆 레인에서 사가라짱이 굉장한 미소로 팬과 악수하고 있는걸 봐서 그 차이가 손에 잡힐듯이 알 수 있었습니다.

로봇처럼 한 손만 내밀고 있어서 나는 양손을 내미는게 좋은지 당황했습니다

1회차는 긴장도 해서 머리속에서 시뮬레이션한 대화를 못했지만, 2회차때는 사유링 이외에 사이좋게 되고싶은 1기생은 누군가요?

하고 질문했더니 나카다상과 사쿠라이상이라고 답해 주었습니다. 1회차 때보다 2회차 때가 미소도 있고 대응이 좋았습니다.

확실히 좌절하게 되는건 부정할 수 없지만 악수할 수 있어서 굉장히 기뻤습니다.

코토코는 2기생 중에서 가장 눈에 띄는 존재였고 귀여우므로 열심히 해 주었으면 합니다.

그리고 제 진짜 오시는 이쿠짱이라서 다음에는 이쿠짱과 악수해서 리벤지하고 싶습니다(웃음)

이상 첫 악수회, 코토코 레포였습니다. ktk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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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덬의 그동안의 레포 봐왔던 느낌은...

극도의 낯가림이라 일단 첫번째 가면 거의 99% 마네킹 시오대응, 반복해 가면 기본 대화는 가능. 약간 웃어주기도 함.

문제는 그걸 극복하고 계속 가려는 사람이 얼마나 되겠느냐는 거... 심지어 초딩 여자애한테도 시오해서 애가 두번다시 안가려 한다는 레포도 있었음.

시마자키처럼 푸쉬받고 유명하기라도 하면 한번 얼굴이라도 봐보자는 사람 계속 오겠지만 코토코는 언더에서도 뒷줄이니;;;

경쟁률 매진률 박터지고 엄청난 시간 줄서야 하는 오타들이 어디를 선택할지는 뭐 당연한 결과라 생각됨...


그래도 가보겠다는 사람에게는... 추천 네타는 링고군단 멤버와 나카다에 관한 얘기. 아니메 얘기는 어설프게 했다가는 되려 실망하고 까임.

(대화능력 부족한 마지오타일수록 어설픈 지식 말하는 사람들에게 확 화내는 거 생각하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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