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 난 일본패션잡지를 즐겨보는 20대 여덬이얌 ㅋㅋ
노기자카 아이들도 모델 활동 하고 있는 애들 위주로 파는 중인데
일단 나덬은 노기 모데루 멤버 중에서 나나세와 나나밍을 좋아해!
오늘은 나나밍에 대해 써보려구!



뭔가 내가 예전부터 생각했던
티피컬한 일본 풍 슬렌더 미녀 스타일
물론 노기자카에는 미모로 유명한 마이얀이 있지만
갠취+특유의 아우라가 있는 나나밍 얼굴을 조금 더 좋아해





도도하면서 차가워보이는데
묘하게 공허한 눈동자가 좋아 (오글)



그런데 방송이나 기사 사진들 보면
의외로 지적인 분위기가 있는 것도 매력적

전형적인 일본 미소녀라는 생각이 들었던 기사짤.
기사 사진이 참 잘나오더라 이 친구는^^;;
자연스럽게 찍힐 때 예쁜듯.





캔캠 전속모델이 되기 전에도
Mina나 CUTiE 같은 잡지에서 몇번 본 적 있었어
특히 바로 위짤은 누군지 궁금해서 찾아봤던 사진 ㅋㅋ
이 때 마이얀도 같이 나왔었는데 둘다 너무 인형같아서 놀랐던 기억이...ㅋㅋㅋ






지금 본 화보들이 전부 전속모델 되기 전에 찍은 걸로 알고 있는데,,
노기자카 다른 모델 멤버들도 마찬가지긴 하지만
나나밍은 되게 포즈를 여러가지로 연구하는 느낌이 드는 친구야
캔캠 인터뷰 보면
어떻게 해야 착용한 아이템들을
전부 효과적이고 예쁘게 보여줄 수 있을까
해외모델 사진 보면서 연구한다고 나온 적 있는데
확실히 그래서 그런지 포즈가 자연스러운 느낌이랄까


















물론 슬림한 체형인 영향이 가장 크겠지만 ^^;
맵시가 좋아
아, 근데 이 부분은
논노 전속모델로 활동하는 나나세 보면서도 자주 느껴
여리여리한 체형인데,
얼굴과 키 비율뿐만 아니라 골반이 있어서
옷 입고 대충 서있기만해도(?) 사진이 잘 나오더라



편안한 느낌의 그라비아 화보들도 예쁘더라~


올봄 도쿄걸즈컬렉션 기사짤인데...!
옷 피팅이 제대로 안된 느낌이랄까.
스커트 허리부분이 큰 느낌이였어.
가끔 잡지 짤 보면서도 느낄 때 있는데
나나밍 신체 사이즈보다 옷이 약간 큰 느낌이 들때가 있어

개인적 취향이지만
나나밍은 너무 마르면 얼굴이 좀 깍쟁이처럼 보여서
약간 살을 찌우는게 더 러블리해보이지 않을까 하는 생각...!
그런 의미에서 요즘 얼굴 참 마음에 들어 ㅋㅋ
(사실 나나밍 is 뭔들 이지만)




정말 예쁘다ㅠㅠ
캔캠 초기엔 웃는 얼굴 어색하다고 그랬는데
요즘은 화보봐도 방실방실 잘 웃더라
스파르타로 가르쳐주셔서 감사하다고 인터뷰 하기도 했었고 ㅋㅋ


사복도 스타일이 뭔가..
나 이렇게 꾸몄어요!!!!!! 하는 느낌이 아니라
무심한듯 시크함의 전형이라 좋음!


셀카도 예쁘게 잘 찍더라 ㅋㅋ
이상 뜬금없이 노기카테에서 나나밍 영업을 해보앗습니다 (뜬금)
후... 나나세 짤 모으러 가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