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제4의 벽을 뚫듯 우리 함께 있어, 같이 가자해주는거 같아서 마음 둥나 좋음이가 됨노아가 애정표현 해주는거 보면 버추얼 장벽 이딴건 다 구라같고 걍 노아가 주는 사랑의 매개체로만 느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