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추는 거랑 별개로 진짜 노아가 한계까지 노력하고 있구나 통증을 참고있구나 하는 게 느껴지는 순간들이 있는데 그런 애가 이 새벽까지 팬들 마음 달래주려고ㅠㅠㅠㅠㅠㅠ 이러고있는게..ㅠㅠㅠㅠㅠㅠ 이보다 더 큰 사랑이 어딨어?팬들이 아무리 노아를 사랑해도 노아가 주는 사랑에 발끝도 못미친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