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친구는 아니고 소소한 모임있는데 거기서 원래 플부&노아한테 쫌 관심있는 사람 있었음 근데 내가 막 부빌 정도로 친하지도 않고(친한 사람은 각자 따로 있어서 ㅋㅋ) 내가 주접 너무 심하게 떨면 반감만 들까봐 속으로 은은하게 흐뭇하게만 지켜봤었던 사람이었는데 이번에 문학콘이후로 갑자기 갠톡이 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내가 노아팬인건 다들 알고 있어서 그분도 알고 있었거든ㅋㅋ 조심스레 나에게 늘어놓는 노아이야기.. 내가 막 주접떠니까 그분도 갑자기 정줄놓고 막 꺅꺅 대더니 나보고 빨리 노아를 내놓으래 (?) 쌓인 이야기 사진 영상 다 내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ㅋ그래서 열심히 먹여드리는(?) 중ㅋㅋㅋㅋㅋ 그사람도 짹 커뮤 뭐이런거 암거두 안하고 현생에 치이는 사람이라 나랑 터서 너무 좋다면서 급친해짐 서로 언니동생함 희희ㅣ히히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