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디오가 생각나
나는 개인적으로 아주 사소하고 개인적인, 본업과 상관없는 노아의 생각들, 가치관들, 과거 이야기들, 그리고 노아라는 사람이 얼마나 착하고 좋은 사람인지 알 수 있는 많은 것들을 플레이디오를 통해 알 수 있었다고 생각하거든 그래서 플레이디오 보면서 노아를 더 사랑하게 되기도 했고.. 이번 위버라 듣고 나니까 뭔가 또 차분하게 앉아서 노아 이야기를 많이 들을 수 있는 시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고 그래가지고 플레이디오 생각이 났네
나중에라도, 짧은 시즌으로라도 플레이디오 다시 볼 수 있었으면 좋겠다 이건 지극히 내 개인적인 소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