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아 관련 아이템도 하나도 안 들고 갔거든? 그리고 혼자 가서 그냥 슬슬 구경하다가 시향 해보겠다고 하니까 거기 직원분이 설명해주는데 나한테 뭘 묻지도 않고 그냥 너무 내가 노아 팬인 걸 가정하고 설명을 하시는 거야 ㅋㅋㅋㅋㅋ
난 그냥 이거 살 수 있냐고 물어보기만 했는데..
심지어 직원분이 노아팬이라는 것도 생략하고 그냥 팬분들이 워낙 많이 찾아주신다, 팬분들이 많이 사주셔서 예약 금방 또 끝날지 모른다 계속 이래 ㅋㅋ 내 얼굴에서 둥둥이 티가 난 걸까 ㅋㅋㅋㅋㅋㅋ 아무튼 넘 웃긴 경험이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