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엠) 나는 연휴 내내 인게이지 달렸는데 출근해서도 하고 싶어 근질근질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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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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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넘 재밌어서 계속 달리다가 어제는 다음날 출근이 문제가 아니라 눈이 뻑뻑해져서 어쩔 수 없이 그만하고 잤음
지금 19장이라 스토리도 넘 흥미진진하고 (떡밥이 초반부터 대놓고 많아서 예상은 가지만) 전투 넘 재밌어서 한번 켜면 끌 수 없었음
진짜 주구장창했는데 저레벨 애들 키우려고 용쓰는 중이라 스토리 보는 진도는 늦음
남 뤼에르 너무 잘생기고 목소리도 좋고 다정다감한 거 너무 좋더라 진짜 내 취향의 모든 것
알프레드, 유나카, 디아만드, 스타루크, 앰버, 아이비, 카케츠도 너무 너무 좋음
그외의 캐릭터들도 다 좋고 ㅇㅇ
문장사들도 넘 멋있어서 좋았다 특히 초반 문장사인 마르스, 시구르드, 세리카. 이 셋이 주인공인 게임도 인게이지 그림체로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음
그리고 전투시 크리티컬씬이 너 나 할 것 없이 다 멋있더라 기본병과일때도 멋있다고 생각했는데 상급직으로 바꾸니까 진짜 개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