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3 리로드를 처음 햇는데 너무 재밌어서 바로 2회차 돌고 페5를 시작함 그래서 그런지 더더욱 비교가 된다고 느낀 점 이해해줘...
일단 같은 시리즈라서 훨씬 수월하게 했어 애들 카톡창처럼 대화 나누는 것도 재밌고 팰리스도 퍼즐 요소가 있어서 재밌게함ㅋㅋ 빡치는 구간도 몇몉 있었지만... 특히 마지막 그 빨파초 맞츄는거 결국 공략보고 깸 하
코옵은 좀 아쉬운게 페3 에서는 같은 동급생 남자애들 친구가 많았잖아 토모치카랑 전차커뮤 베베 학생부회장 등등 근데 페5는 같은 괴도단 애들+미시마 빼고는 전멸이라서 뭔가 고딩같다는 느낌이 안들었음... 학교 꼬박꼬박 다니고 수업하면서도 ㅋㅋㅋㅋ 심지어 담임쌤 메이드..? 솔직히 이거 좀 버거웠음... 후반에는 일시킬수 있어서 좋긴 했는데...
주변에 여캐만 너무 많다는 느낌 들었고 미시마도 딱히 친구같은 느낌보다 일방적으로 동경하는 느낌이랄지.. 별 감흥이 안느껴짐... 많이 아쉬웠음
그리고 사건이 계속 휘몰아치긴 하는데 애들이 너무 쉽게 그래! 나아가야해! 이러고 바로 분위기 밝아지는 거 좀 감각이 안따라간다고 해야하나... 모나 나갔을때도 그렇고 후반에 아케치 혼자 사라지고도 모두 모였네~! 이러는거 솔직히 좀 진짜 갠적으로는 매우 별로였음... 물론 아케치가 전적인 아군은 아니었지만... 페3에서는 아라가키나 치도리 죽음이 엄청 인상깊게 연출되는거랑 정반대라고 해야하나 물론 이건 취향차이일 수도 있고 작품 분위기도 두개가 너무너무 다르기도 하지만.... 난 무척 아쉽더라
그리고 후반부에는 계속 최종_진짜최종_진짜진짜진짜최종_...
이런 느낌이라서 솔직히 좀 지침..ㅋㅋㅋ큐ㅠㅜ 사에 팰리스가 끝일거라곤 당연히 생각안하간 했는데 그 이후로도 너머 많은 일이 있었고요 뭔가 페5가 가볍게 가는 느낌이라면 더 빨리 크게 사이다를 줬으면 좋았을거같음 계속 문제 해결해도 제대로 안된 느낌이라서 좀 답답했음
갠적으론 아케치가 젤 좋다 이런 하라구로 악역캐 좋아하는 편이기도 한데 얼굴도 젤 취향이고 귀여움 5주도 좋고... 모나도 너무너무 귀엽고ㅜ 모나 턴 돌아올때 가끔 모나! 이러는거 정말 너무 귀여움 ㅠ 유스케도 밥멕여주고 싶고...
빨리 페4도 리멬 나오면 해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