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일단 난 7만원이 정말 아깝지않았음 간만에 재밌는게임함 스토리 진짜... 와.. 걍 후반부에는 농사안함 잠자고 스토리보고 반복함 그래도 아무 문제없었고 중반부부터 스토리 몰입 확 되기시작해서 후반에는 몰아침ㅋㅋㅋㅋㅋㅋㅋㅋ 존나 아기자기한 그림체에 그렇지못한 스토리... 호러요소라기보단 괴이? 기괴한? 산속마을에서 일어나는 기괴한이야기 이런느낌이라 깜놀하는것도 구간만알면 그냥 그럭저럭 괜찮았고 노가다는 딱히 안함 솔직히 이겜 스토리만 노리고 한다면 노가다요소 없음 진짜 그냥 특정도구 2,3단계업글정도만하면(여기서 한 게임돈 2만원정도?)스토리 쭉 밀어짐 중간중간 재료나 농작물같은건 한두개필요해서 신경쓰이지도않고 돈못벌었거나 없다해서 막히는거 없고 정말 단 한가지 불편한점을 말하자면 가구놓을때 위치 존나 애매하게 잡아줌ㅋㅋ 난 엔딩볼때까지도 집업글안하고 그냥 닭2마리 소2마리... 돈도 그냥 시간남아돌때 낚시해서 그걸로 때움
그리고 거의 초반부터 집갈때 텔포비스무리한거 주고 밤늦게까지 밖에있다가 길바닥에 쓰러져도 돈가져가거나 안함 알아서 집감(특수한경우엔 의무실감) 오히려 진짜 시간이 너무 남아돌음 밤도 한.. 두세번 겪으면 익숙해짐
아 이 겜은 어린아이가 주인공이라서 연애못하고 결혼없습니다.
제발 입소문존나타서 DLC 나왔으면좋겠다 엔딩보니까 디엘씨 원하게됨ㅠㅠㅠㅠㅠ 엔딩 본 후 .. 이제 수집하고 집도업글할거고 밭도 넓힐거고 밀린게 너무많아서 존나신남ㅋㅋㅋㅋ
궁금한거있으면 제발 물어봐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