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략순서는
아와유키>토바리>츠유쿠사>요리>야시로>진상
개인적인 별점 ☆☆☆☆
스토리도 매번 사건이 달라지고 일러스트도 예쁘고 이러니저러니해도 재밌었음 팬디 정발되면 좋겠다ㅠㅠㅠ 대원 제발 한글화 해주세요ㅠㅠㅠㅠㅠ 한국어 정발의 위력을 느낌
플레이시간은 35시간 이상으로 뜸
공략 보면서 했음
여기서
https://choro-game.com/e/uchronia-guide
ㅅㅍ 진짜 주의
잡담이지만
엄청 길어 쓰다보니까 길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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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이 공략순서로 하길 잘했다 느꼈음
이 게임은 사건이 매 캐릭터마다 달라지고 풀리는 떡밥이 달랐는데 요리 루트를 좀 나중에 해야 (이럴 줄은 몰랐으나) 요리의 유능함을 느낄 수가 있달까ㅋㅋㅋㅋㅋㅋ
처음에 공략제한 있는지 모르고 공통루트할 때 요리가 너무 건방지길래(진짜 이런 캐릭터 첨 본다 싶을 정도였음) 얘부터 공략해야겠다^^ 했는데 제한이 있더라구
그래서 처음에 딱봐도 착한 시종인데다 예쁜 캐디라서 음.. 이 정도로 과보호인 시종이라니 미리 보호자에게 여주 연애 허락(?)받는 심정으로 아와유키를 젤 처음에 해야겠다! 했고 그대로 낚여서 한동안 이 게임에 빠져서 했음 왜냐 아와유키가 착하기만 하고 재미는 좀 적을거라 예상 했는데 아니었음 예상 가능한 성격도 잘생기고 아는 맛을 제대로 보여주니까 나 착하고 충직한 시종 캐릭터의 순애 좋아하네ㅎㅎㅎㅎㅎ 하게 되더라
이 게임에서 이상하게 느낀 배경 설정들은 그래도 마지막 진상 루트에서 설명을 해주기때문에 진상루트도 꽤 재밌게 했음
여기서 불쾌하게 느낄 수 있는 부분도 얼핏 보이지만 진지하게 따지는게 무용한 일이니 괜한 시간을 들이지 않았음
모든 루트를 다 하고 나니 최대한 캐릭터들이 다치지 않는 결말은 웃기게도 여주가 모든 캐릭터들에게 문어발 공략을 해야 히이라기도 안다치고 야시로도 안다치고 나루카미도 안다치고 우게츠도 안다치고 여주도 안다칠 수 있지 않을까? 싶었음 음... 뭐 사카키도 근데 그런 루트는 없으니까 여담임ㅋㅋㅋ
아와유키
-잘생긴 시종 정말 장점인 특성임
-모든 루트 통틀어서 전투력으로 어디 빠지지 않는데 야시로 루트 때 기절(?)하는 부분 좋았음ㅋㅋㅋㅋㅋ
-요리 루트 배드 엔딩 ☆☆☆☆☆
-그리고 아와유키 배드엔딩까지 보고 나서야 이 게임에 대한 흥미가 크게 생겼고 올클 해볼까?하는 마음이 생김
토바리
-생각보다 다정하다
-생각보다 정상적
-그래서 첫인상은 안끌렸는데 아와유키 하니까 생각보다 다정하고 첨부터 끝까지 젠틀해서 좋더라고 그래서 바로 두번째로 공략하게 됨 그래서 기대를 많이 했으나...
-왜 본인 루트 때 그런 설정들을..! 너무 짠내남ㅠㅠㅠㅠㅠ
-피해자임에도 멘탈이 강하고... 첨부터 끝까지 다정하고 예의바름
-꽃의 거리란 이름의 사창가가 배경으로 나오는건 별로였지만
-여주 진심으로 걱정해줌 모든 루트 통틀어서
츠유쿠사
-고백씬 ☆☆☆☆☆☆☆ 개인적으로 최고였음
-소꿉친구에 오랜 순애보에 약한데... 츠유쿠사가 딱 그랬음
-고백씬 보고나니까 여주 진짜진짜진짜 좋아하는게 느껴지고 전투력은 낮아도 생활력은 강함 그게 다 또 여주를 위한거
-다른 루트에서도 그렇게 오래 좋아했는데도 여주가 다른 사람 좋아하는거 알아도 딱히 훼방 놓거나 그러지를 않았음... 아 이 댕댕이 어떡함
-내가 다시 이 게임이 생각난다면 99%는 츠유쿠사때문일거 같음 고백씬이 제일 와닿았음
요리
-모든 캐릭터 중 가장 많이 키스를 함 어느새 감탄하게 됐다☆☆☆☆☆
-모든 캐릭터 중 진도 가장 빠르게 나감
-내가 투디 캐릭터의 점 위치까지 기억하게 되다니 어떤 의미로 감탄함
-요리는 공략제한을 해야되는 이유를 납득 모든 음모에 관여하는 솜씨란...
-너도 여주 좋아하긴 하는구나??
-제일 섹시했을지도
-의외로 유능함 진짜로 요리가 의외로 유능해서 모든 루트 통틀어서 거의 아무도 안다치는 유일한 루트
-미친x 근데 재밌었..다..... 아니 그렇게 자꾸 애정표현을 하면 정들 수밖에 없..지 않나? 아닌가?............ 혐관인듯 아닌듯 맛있었다
-호불호 있을거 이해됨 근데 나는 호호호,, 젠장ㅠ 나도 이럴줄은
-대체 이런 캐릭터는 어떻게 공략이 되나 했더니 되더라 요리는 진짜 특이한 캐릭터임
야시로
-감정이 없기는? 그냥 그렇다고 가스라이팅 당했던거같음
-쇼츠 스토리에서 야시로ㅋㅋㅋㅋㅋㅋ 네가 제일 질투 심한거ㅇ같기도 하거든? 넌 절대 감정이 없는게 아니었고 그냥 감정을 느낄만한 상대가 없었던거 같아보여
-메인커버 남주지만 도파민 담당은 아닌듯
-나중에 갤러리에서 이벤트 cg 야시로 코멘트를 보고 약간 웃음 네가 요리보다 일찍 여주랑 키스할 뻔 했구나
-키스씬 너무 이뻤다
-앞머리 위치 신경쓰임 눈가 주름 같지 않나?
히이라기&츠와부키 공략은 아니지만..
-팬디에서 공략 가능하다는데 제발 한글로 하고싶습니다 한글 아니면 못 할거 같은데ㅜㅜㅜㅜㅜㅜ
-츠와부키는 항상 예의를 지켜서 좋았음
-히이라기는 순전히 외모가 취향임 여주랑도 잘 맞겠던데
-근데 나루카미는 공략...대상이 될...수 있나?
비쥬얼 게임인데 7만원대면 사실 가격은 비싼 편이긴 했지만 돈이 아깝지는 않았음 볼륨 길고 엔딩들 만족했어 팬디 나오면 또 사서 할 거임 절대 외국어론 재미를 못 느꼈을거 같음 시간이 배로 들어갔을거라서... 옛날에도 일러스트 예쁘다고 덜컥 게임들 사서 했었어서 그런지 이런 내가 어디 안가고 그대로 있었구나 오랜만에 느꼈고 생각보다 너무 재밌게 해버렸음ㅋㅋㅋㅋㅋㅋㅋ
대원의 오토메 정발을 응원합니다 아 재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