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와유키때랑 범죄 스토리가 달라지네 단순 화재라니 범인이 다 각자 루트마다 달라지는걸까 싶음
그리고 토바리 때 여주는 너무 무모하고ㅠㅋㅋ 가주 열심히 하고싶다면서 무책임해 보여 진지하게 따지려들면 안되겠지만
굳이 하지말라고 해도 꽃의거리를 마구 다닌다거나(의심 받을만하다 여주야,,) 화재 속으로 무작정 달려가고 그러니까 답답...
근데 토바리네 조직이 이렇게 난장판일 줄이야
토바리 주변인물 왜 이러냐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