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사랑스럽고 안쓰러우면서 귀여워 용국 공략캐들이 거의 잘난 캐들이 많잖아 신이거나 천재라고 불리거나 아니면 자신감있고 그런 스타일인데 추이랑은 정체성 이슈가 있어서 살짝 자낮인데 그게 사랑스러움 자낮이라도 막 음울하고 열등감 있는 그런게 아니라 괜찮ㅇㅇ 약간 피노키오 같은 느낌이라 안쓰러움이 많은 그런거..그리고 자기멋대로거나 자기중심적인 면 없이 남 도와주는 일에 사명감도 있고 아이도 좋아하고 배려하고 그런 캐릭터성도 좋고 스토리도 따뜻하고 짠함
나 이렇게 진지하게 할 생각 없었는데 ㅋㅋㅋㅋㅋㅋ 애틋한 애들 좋아해서 그런가 추이랑 스토리 마음아프고 맘에 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