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험판 해봤는데 웃긴 말이지만 재밌는지 재미없는지 모르겠어
재밌는거 같다가도 뭐가 너무 복잡하고 직접 때리는 전투보다 덜 재밌는거 같기도 하고...
막 와 이거 진짜 개재밌다 하다가도 아닌가 재미없나..? 하게 됨
일단 어제 타르타르? 미궁 첫번째 탐색까지 했음
페르소나5 더 로열은 동생거 스팀덱으로 해봤을때 취향이 아니었음
하는 게임에 몰입 잘 되는 타입인데 뭔가 어둡고 잡혀서 감옥 들어간게 싫었음
페르소나3 리로드는 주인공 얼굴이 꽤 취향임 다른 캐릭터들도 마음에 들어
설정도 그래픽도 독특하고 멋짐
근데 뭔가 매 순간 선택을 해야하는 거 같아서 고민돼 자유도가 있는 건 좋은데 매번 선택지에서 뭔가 선택해야만 하면 피곤해...뭔가 선택할때 정답이 있을 것만 같아서 고민 많이 타입이고 뭔가 마음에 안드는게 있으면 처음부터 다시 해야하는 성격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