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기전엔 건축이 노잼일줄알았는데(원래 꾸미는거 잘 못함) 막상 하고보니
건축이 생각보다 재밋고 전투가 개노잼이엇음.. 난 건축을 하고싶은데 자꾸 나보고 건축은 자기들이 해주겠다며 다른걸 하고오래ㅠㅠㅠㅠㅠ
여튼 그래서 진짜 그 세번째섬이 개큰 고비였어 개노잼전투의연속과 고구마스토리.... 바니걸은 걍 흐린눈함 근데 전투는 흐린눈이 안돼
여튼 그래서 그냥저냥 별 크게 감흥없이햇는데 마지막 그 시도의 별? 거기가 너무너무너무 재밋었음!!!!!!!!!!!! 마물칭구들 너무너무너무 귀엽고 감동이고ㅠㅠㅠㅠㅠㅠㅠ 비지엠도 좋고 시도랑 서사도 감동이었음ㅠㅠ
오히려 엔딩 다 보고나고 개척레시피 깨면서 건축하는 지금 더 재밌게 즐기는즁!! 조작이 좀 불편하긴하지만 스위치라 어쩔수업지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