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점
전투가 1편보다 재밌음 턴제긴 한데 서브캐가 있어서 쉴새없이 공격할 수 있는 느낌Cc 제한이 없어지면서 코어템도 빵빵 쓸수있는게 재밌었음
라이자1 깰때만해도 스토리 엔딩보면 끝인거 아닌가 현자의 돌 왜 만들고 무한젬생성 왜 하나 이 생각했었는데 이게 dlc를 플레이하니까 무한젬 생성이 되게 좋더라고? Dx 할인 할 때 사서 조합의 극의를 나도 모르게 들고 시작했는데 아이템을 내 마음대로 복제하니까 999 품질짜리 재료 안 아끼고 막 넣으니까 연금이 너무 재밌었음ㅋㅋ
신수타고 다니면서 파밍하면 템도 잘 나오고 몹들도 쫄아서 안 덤비는거 좋았음
휘가 귀엽다
단점
좁은 길 통과하기 기어서 들어가기 이런거 왜 넣었는지 모를ㅡㅡ 서비스컷인지 플탐늘리기인지
맵은 실제로 1층 2층 이런데 간이지도는 걍 통짜여서 따라가다보면 막다른 길이고 올라가는 길 찾아야되고 이런게 너무 많음
사이드 퀘, 사이드 스토리 컷씬이 개ㅐㅐㅐ많음 마을은 맵 움직이기만 하면 컷씬 튀어나오고 이럴 정도
Dlc 엠펠 릴라 사이드 스토리 미는데 애들 공격이 너무 둔탁해서 힘들었음 1편엔 이런 느낌이 아니었던 것 같은데..
지겨운가 싶다가도 재밌게 한 느낌
지겨운건 뭔가 1편의 연금템들 또 만들다보니 그렇게 느껴졌던게 있는 것 같음
이제 3 해야하는데 아틀리에 독 빼러 마녀의 샘 하러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