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엠이 뭔지도 모르고 샀다가 디미트리 얼굴이랑 서사에 빠져서 풍설 500시간 찍음
진성 청사자센세 얼빠임
얼굴 보려고 풍무도 150시간함ㅋㅋㅋㅋ
만자천홍이 프리퀄이라기에 기대했는데 남캐풀 보니 고민된다
청사자반 좋아한 이유가 디미트리 말고도 다 미남이어서였는데
두두도 듬직하게 호감형이었고
근데 이건 레알 산적임

듬직한 타입이라도 제랄트 길베르트 이런 느낌 아니고

코스타스 이쪽 라인이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티스 나오는거 궁금해서 사긴 할건데 풍설처럼 미치긴 힘들어보여서 아쉬움ㅠ
디미트리 말고 새로운 남편 찾아보고 싶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