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볼륨 많고 할 거 많고 3부 전투부터는 진짜 어려웠다
내기준 ☆☆☆☆☆
자유도 높고 농사 전투 마을 이벤트 연애 요소 잘 버무려짐 나온지 오래된 게임이지만 이제서야 해봤고 넘 재밌게 잘 함
약간의 팁
궁극의 무기 만드는거 어려워서 쉬운 조합으로 갔음
그냥 던전 노가다로 득템한 공격 천대 지팡이 나와서 군고구마(차지 속도가 빨라짐)랑 용뼈(마방 무시 딜 넣는 스킬)로 강화해서 씀 이게 스토리 미는데 큰 도움이 됐음 나중에는 5천대 한손검과 2천대 권이 나와서 물공도 커버가 됐음 이 정도만 해도 엔딩까지는 할 만 했음
다시 후기
보스는 룬 프라나 세이렌이 제일 어려웠고 나머지는 적당한 긴장감 정도... 미궁은 7층까지만 가본 듯 전투는 더 할 생각도 별로 안들어 던전 노가다가 많이 힘들었음ㅠ 새벽까지 붙잡고 드디어 엔딩! 오늘이야말로 끝내겠다 했는데 진짜 엔딩 봤다ㅎㅎㅎ
룬팩4는 큰 스포 없이 스토리가 꽤 괜찮은 편이라고 생각함 클리어하고도 여운이 잔잔하게 느껴졌음
용국 바자르 하기 전에 기다린다고 룬팩4 시작했는데 체감상 3~5달은 한 듯 와 재밌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