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해야 할 일이 너무 많고 하루가 너무 빨리 지나가
게임이 아니라 찐으로 노동하는 기분이네
꼭 필요한 일만 했는데도 시간 모자르고 엄청 빠르게 하루 끝나고 시작하는 것도 피곤해
목장일 하다가 첫 바자르까지 했는데 내 모든 에너지를 소진했어
평소에는 정신없이 겜할 시간인데 지금 다른 게임 할 에너지 조차 없다
동생은 재밌게 하는 거 같아 다행이야
게임이 아니라 찐으로 노동하는 기분이네
꼭 필요한 일만 했는데도 시간 모자르고 엄청 빠르게 하루 끝나고 시작하는 것도 피곤해
목장일 하다가 첫 바자르까지 했는데 내 모든 에너지를 소진했어
평소에는 정신없이 겜할 시간인데 지금 다른 게임 할 에너지 조차 없다
동생은 재밌게 하는 거 같아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