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자는 남초에서 씹덕들이 허벅지 앓는게 어우 왜저래 였지만
스토리 자체는 가볍게 즐기기 괜찮았거든
카리아 캐디도 마음에 들고 남주연도 오.. 웬일? 정도여서
스토리 괜찮았음 좋겟다
근데 요즘 아틀리에시리즈.. 최신작으로 올 수록 수상하게 남캐를 잘 뽑음..
라이자 할 때는 렌트보고 아니 왤케 못생겻어~! 했는데 (엠펠은 준수함)
유미야는 주연남캐들도 준수하고 아저씨캐도 준수하고
카리아로 오면서 더 작정한 느낌 나는 남주가 나와서 솔직히 놀램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