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을 새로 열때마다 스토리 바로 안밀고
꼭대기 올라가서 스케일의 방대함을 느껴ㅋㅋㅋ
마치 야숨 처음할때 시작의대지의 광활함을 느끼는것처럼
와......소리가 그냥 와......
스토리는 좋은데 한국인의 특성상 말을 대충대충 넘기면
뭐하라고 했지? 가 계속 생각나는데
막상 힌트버튼(-)누르면 뭐라고..? 가 되서 잘 읽자!! 하는중..
사람흔적 느끼면 무족건 물건 줍줍줍줍ㅋㅋㅋㅋㅋㅋㅋ
이건 나만 그럴수도있는데 줍줍해서 나중에 환경맞춰주기에 딱!
나무는 초반에 보고 많이 물줬는데
지금은 너는 나무고 나는 메타몽 하면서 지나쳐ㅋㅋㅋ
오히려 나무가 좀 많으면 정신없어보이기도ㅠㅠ
결론 : 재밌어서 하루종일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