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서 없이 걍 주절주절 불호 느낀점 써봄
전작에 비해서 병맛 감성이나 컨텐츠 너무 줄었음 전작이 비해 이번작에서 좋다고 평가할 요소가 mii 커스텀(이것도 크게 발전한 건 아님)과 mii가 자유롭게 돌아다닌다 이거 2개 뿐임
제일 불호인 거: ^내^가 하나부터 열까지 다 정해줘야 함
Mii들 대화할 주제를 전부 내가 정해줘야 함 그 주제를 알아듣고 알맞게 쓰나? 그것도 아니잖아
"당신은 큰 잠옷과 작은 잠옷 중 뭐가 더 좋나요" 이딴 바보 같고 의미 없는 대화 계속 반복해서 봐야 함ㅋㅋㅋㅋ 처음 몇번이나 말이 안되는 말장난에 좀 웃겼지 몇번 반복되니까 이게 뭐냐 싶음
대화 바리에이션이 엄청 다양한 것도 아니고 내가 스스로 적은 단어라 예상이 뻔히 가는데 뭐가 재밌겠냐?
내가 적은 단어만 뺑뺑이 돌려서 대화하는게 걍 뻔하고 질림... mii들아 주체적인 대화 좀 해...
그리고 커스텀 기능 이것도 개빡침
상호작용 가능한 도구(축구공이나 조깅템 등)는 갯수 개적고 나머지는 내가 또 직접^^ 그려서 선물해야 함 이렇게 직접 그린 건 상호작용도 안되고 그냥 둥둥 떠다니는 거 보는게 끝임
섬꾸템도 마찬가지고 그리고 집ㅋㅋㅋㅋㅋ 외형 꼴랑 한개 주고 "유저분들이 직접 만드세요^^" 지랄하지마... 난 그림을 그리려고 친모아를 하는게 아니야...
게임에서 제공햐는 기본 선택지 많음+유저 커스텀 가능 이렇게 가야지 찔끔 만들어놓고 왜 "그려서 노세요^^" 이러고 있냐고
거기다 유저간 공유도 막아놔서 그리기 싫은 사람은 그 기본으로 제공하는 집 외형 하나 쓸 수 밖에 없음ㅋㅋ
캐들 성격은 대체 왜 나눠놓은 거임? 말투의 차이는 커녕 다 같은 말과 행동을 하고 있는데? 이런 부분은 좀 업그레이드 했어야 하는 거 아니야?
걍 이 게임 한줄요약: 제작진들이 게을러서 안 만든 걸 유저한테 다 토스한 게임
Mii들은 귀엽지만 솔직히 진짜 돈 아깝다... 절대 이 가격 주고 살 겜이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