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치1 몇년전에 사놓고 버닝하고 방치하고 무한반복하느라 해본게 별로 없긴 한데..
1. 모동숲
처음에 진짜 열심히 하고 재밌었는데 섬꾸 시작하고 창의력의 한계 느끼고 흥미 잃고 접음
2. 젤다 야숨
진짜 재밌게 함.. 근데 일단 내가 너무 못함 ㅠㅠ근데 또 일단 재미는 있어서 신수는 다 깼는데 길 가다 라이넬이라도 마주치면 무조건 탑으로 워프해서 ㅌㅌ하기 바쁘고 이가단 만날까봐 길에 사람만 보여도 스트레스 확 받을 정도.. 지금 가논만 잡으면 엔딩인거 같은데 무서워서 가논 잡는건 시작도 못하도 있고 야숨도 창의력이랑 실력의 한계 느끼고 안한지 오래됨 ..
3. 괴혼
밤새면서 함. 실력의 한계를 느끼는 영역이 아니라 엔딩까지 봄
제대로 해본건 이게 다야..
이거 말고 체험판으로 드퀘빌2 해봤는데 재밌어서 드퀘빌2는 살 생각이야!
그리고 체험판으로 페르소나5도 해봤는데 내가 게임 이해도가 낮아서 그런가 좀 어려운 느낌..?
야숨이 저 상태로 멈춰있는데 왕눈을 해볼지..
아님 다른 것도 제발 추천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