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몬스터들 갑자기 나타나는 것도 개무서워했는데 요즘 룬팩 용의나라 재밌게 하면서 이건 극복된 거 같음
근데 고소공포증은 극복이 안돼
실제로 내가 올라간 것도 아닌데 왜 그럴까?
젤다 야숨 신수들 올라갈 때나 포코피아 부유섬 할때 넘 무서워서 좀 심장이 찌릿찌릿 하다고 해야 하나 암튼 그런 느낌 들 정도로 무서움
포코피아 부유섬 특히 심해서 그때 좀 식은 거 같아 엔딩까지만 보고 그 후로 접속 안 함
실제로 몇 번 떨어졌고 떨어져도 게임이라 아무 문제 없고 공포게임도 아닌데 실제로 공포를 느끼는 내가 넘 이해 안 가고 아쉽다